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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자수ORIENTAL EMBROIDERY

제목 민수(民繡)
카테고리 전통자수
민수(民繡)
 
민수란 민간에서 놓는 일반수를 말한다. 가정에서 부녀자들은 들어앉아서 바느질과 수를 익혀왔다. 그러므로 민수는 민간인의 순수한 생활감정과 정성이 담긴 것이었다. 이외에 남자손에 의하여 수놓아진 안주수(安州繡)가 있었다. 수 바탕에 심을 넣어 박력을 느끼게 했는데 대작을 많이 하여 궁중에 진상하기도 했다.
 
민수조선시대 자수의 하나. 가정에서 놓던 수로 특별한 기법이 없이 부녀자들이 가정에서 필요한 액자ㆍ병풍ㆍ베갯모 등에 취미로 놓던 수이다. 숙련된 상궁들이 놓던 궁수(宮繡)에 비해 세련미는 없지만 순박하고 소박한 느낌을 준다. 자수의 기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심(心)을 먼저 박고 그 위에 수놓은 겹수와, 그대로 수놓은 홑수를 민간수라고도 하는데 뚜렷이 구별하여 수를 놓지는 않는다.
보자기, 베개, 인두판, 댕기, 의복, 노리개, 안경집, 수저집, 각종 주머니, 방석, 열쇄패 등 생활용품 전반에 수를 이용하여 장식하였다.
 
 
 


 

작성일자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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